이번 방학은 무척이나 'hard~~'할 것 같네요
계절학기만 5학점에다가 MOS수업도 들어야해서...
일본어 공부도 해야하고 토익도 공부해야하고..
지금 알바일하고 있는 곳에서도 실장으로서의 일도 해야하고..
시간이 있으면 금요일에 봉사활동도..
시간이 난다면 중국어 공부도 하고 싶었는데 그럴 시간은 없을듯...ㅡㅡ
아마도 집에도 내려가지 못할듯 한데..
그런데 이렇게 힘들것이라는게 뻔히 보이는 방학이 기대가 되는것은 왜일까요??
이런 내마음이 어떤 글 한구절에 이해가 되었습니다.
'배는 항구에 있어야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도전이란건 항상 두근거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계절학기만 5학점에다가 MOS수업도 들어야해서...
일본어 공부도 해야하고 토익도 공부해야하고..
지금 알바일하고 있는 곳에서도 실장으로서의 일도 해야하고..
시간이 있으면 금요일에 봉사활동도..
시간이 난다면 중국어 공부도 하고 싶었는데 그럴 시간은 없을듯...ㅡㅡ
아마도 집에도 내려가지 못할듯 한데..
그런데 이렇게 힘들것이라는게 뻔히 보이는 방학이 기대가 되는것은 왜일까요??
이런 내마음이 어떤 글 한구절에 이해가 되었습니다.
'배는 항구에 있어야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도전이란건 항상 두근거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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